안녕하세요 데이터세이브 용산센터 서병덕과장 입니다.
이번 포스팅건은 긴급복구작업으로 처리가 되었던 홍xx고객님 의뢰건으로
정상적으로 잘 구동되던 PC가 갑자기 멈추면서 BlueScreen이 출력되었고
재부팅 후 다시 작업중이던 외장하드에 접근하려고 하는데,
전혀 드라이브가 잡히지 않던 상황이었습니다.
외장하드의 일시적인 오류라고 판단한 고객님은 안전제거를 시도했지만,
안전제거도 정상적으로 이루어지지 않아 강제적으로 케이블을 빼낸 후,
다시 컴퓨터에 연결하였는데 역시나 PC에는 반응이 없었다고 합니다.
급한 마음에 전문복구업체에 문의했으나 연락이 안되는 상황이었고(아침 6:30)
다행히 전화기를 착신으로 돌려놓은 저에게로 전화연결이 되어 바로 상담후
저희 용산센터로 직접 방문하셨습니다.
문제는 외장하드에 저장된 데이터가 바로 오늘(3/11) 제출해야 할 데이터이며,
이 데이터는 공사하도급에 관련된 계약 문서로 이 데이터가 없으면,
공사계약파기로 인한 공사중지부터 계약금 및 위약금 등,
금전적으로 손실이 발생되는 상황이라 꼭 복구해야 한다고 신신당부를 하셨습니다.
저에게 주어진 시간은 7시간 이라는 말과 함께..


[접수된 하드디스크 Seagate의 백업플러스 2TB / 내부디스크인 ST2000LM007]
접수된 외장하드에 전원을 공급하니 역시나 비프음이 나는 상태였습니다.
스택션이라는 이 증상은 정지마찰오류로 인한 헤드어셈블리[이하 헤드] 손상으로 발생되며
사용을 하지 않을 때 파킹존[노란색 플라스틱]에 있어야 할 헤드가
데이터를 저장하는 미디어디스크[플래터]위에서 멈춰버리는 증상으로
상당히 빈번하게 일어나는 증상입니다
헤드가 플래터 위에서 잠겨 있는 상태에서 전원이 공급 되면
플래터에 결착된 스핀들모터가 회전을 해야 하는데 헤드가 위에서 잠겨버리면
구조상 스핀들모터가 회전을 못하고 띠-띠-띠-소리만 나게 됩니다
통상적으로 헤드만 조심히 제거만 한다면 복구작업에 큰 문제는 없을껍니다


[플래터위에 헤드가 잠겨있는 상태 / 헤드 원위치 ]
통상적으로 헤드의 손상이 없다면 원래 헤드로 복구작업이 가능하기에
바로 복구장비인 PC-3000E에 연결하여 전원을 공급합니다.
하지만 이미 헤드는 손상되어 디스크를 아예 읽어내지 못합니다.
어쨋든 헤드를 교체하기로 맘 먹은 이상 미련을 갖지 않고
바로 헤드 스왑작업을 진행합니다.


[자신의 헤드를 통하여 인식시키는 시도를 했으나 손상되어 재사용이 불가]



[동종모델을 준비하고 손상된 헤드를 적출한 후 정상 헤드 스왑]
정상헤드를 스왑하고 다시 복구장비인 PC-3000E에 연결하여
전원을 공급하니 딸깍거리는 소리 없이 정상적으로 구동합니다.
하지만 해당모델의 SA[Service Area]정보에는 접근하지 못하게
제조사에서 락을 걸어놓 상태여서 확인이 불가능 합니다.
ROM에서 강제적으로 락을 해제해야 하는 작업을 진행해야 합니다.


[인식에는 성공했지만 디스크의 서비스 영역으로는 접근이 불가함]



[ROM정보 백업 후 강제적으로 락을 해제하고 수정된 ROM정보를 다시 디스크에 덮어쓰기 진행하면 SA접근 가능]
SA영역에 접근이 가능하면 System Object 파일들을 다시 백업합니다.
중요 System파일은 28번과 35번 93번으로
각각 디스크 고유 정보를 가지고 있는 파일들입니다.
3개중에 한개라도 손상되면 디스크가 0GB로 출력되면서 복구작업 자체가 어려워 집니다.
실질적으로 전문복구업체들이 대부분 이부분에서 난항을 겪고 있는 부분입니다.
조속한 시일 내에 해당문제가 해결되어 복구작업에 차질이 없기를 바라는 부분이며,
좀 더 안전하게 복구작업을 진행할 수 있는 방법을 연구중에 있으니 곧 좋은 소식이 있을껍니다.
다행히도 의뢰된 하드디스크는 각 시스템파일을에 접근이 가능합니다.



[세계복구업체포럼에서 명시한 중요시스템 파일, 해당파일을 못읽어내면 작업 자체가 불가능]
시스템파일을 백업 한 후 덤프(Dump)작업을 진행합니다.
디스크에 2차손상 혹은 또다른 문제점이 발견 될 수 있기 때문에
해당디스크에서 정상적인 하드디스크로 이미징작업을 진행합니다.
원래는 전체영역을 모두 이미징작업을 진행해야 하지만,
이번 의뢰건의 경우 1분 1초가 아까운 시간이기에
헤드맵을 체크한 후 데이터가 저장된 위치만 엑세스를 진행합니다.
그리고 그 엑세스된 영역만 Dump작업을 진행하게 되는데,
천만다행으로 저장된 데이터가 6~70GB 정도 됩니다.
앞으로 소요될 시간은 또다른 문제가 발생되지 않는다는 전제하에
약 1시간에서 1시간 30분정도 소요될 것으로 보입니다.


[헤드맵 체크 후 데이터 저장 위치 확인]
섹터 중간중간 손상된 영역이 보이면 해당영역을 Skip합니다.
손상된 영역을 지속적으로 무리하게 엑세스하게 되면,
스왑된 헤드가 다시 손상될 수 있으며복구작업시간이 지체됩니다.
정상적인 영역부터 우선적으로 Dump작업을 진행하며,
진행이 완료되면 Skip되었던 영역까지 전부 진행합니다.
완전 심각한 손상은 아니었기에 손상된 영역까지 모두 진행하는데
약 3시간 정도 소요되었습니다.


[손상된 영역이 다소 발견된 상태 / 이미지작업 완료]
10시에 접수되어 16시에 복구작업이 완료되었습니다.
의뢰하신 고객님이 다시 방문하여 직접 데이터를 확인하셨습니다.
특정파일들 5~6개정도를 열어보시고는 정상적으로 열린다며
밝게 웃으시며 안도의 한숨을 내쉬었습니다.
중간에 손상된 영역에서 중요 PDF파일들이 일부 손상되었지만,
원본 스프레드시트 파일이 있어 변환 저장하면 된다고 하셨고,
전체적으로는 손상된 데이터 1.5GB~2GB정도 되었으나
캐드프로그램 영역과 일부 백업 문서류에서만 손상이 발견되어,
이정도 복구율에도 충분히 만족하신다며, 긴급복구작업비용이 포함 된
비용을 지불하시고 별도의 백업용외장하드에 데이터를 수령하셨습니다.
다음날 계약이 잘 이루어졌다며 따로 전화주시고 치킨기프티콘도 선물해주셨습니다.

저희 데이터세이브는 데이터복구만 전문적으로 진행합니다.
저장매체의 용량과 증상을 토대로 복구비용을 정찰제로 청구합니다.
저장매체의 증상에 따라 원인이 다르고 그 원인에 대한 복구작업 방식이 틀려지기에
복구비용 및 복구작업 과정에 대한 부분을 유선상으로 안내해드리는 것에 한계가 있습니다.
그러므로 복구의뢰가 필요하다고 판단되신다면,
저희쪽으로 택배발송을 해주시거나 직접 방문 하시어 진단을 우선적으로 받으시는 것을 권장하며
복구비용이 이외에 진단비용, 자재비용을 청구하지 않으며,
복구실패시 혹은 불가시 발생되는 비용 또한 없습니다.
복구비용 및 복구작업에 대한 자세한 사항은
블로그와 카페에서도 확인이 가능하니 많은 방문 부탁드리겠습니다.
(주)데이터세이브
부산본사 : 부산광역시 부산진구 중앙대로 799-1 브라더빌딩 8F / (직)051-807-8838
서울지사 : 서울특별시 용산구 청파로77 원효전자상가 6동 1층 51호 / (직)02-794-5777
카페(NAVER) : https://cafe.naver.com/teilerwarserver
블로그1 : https://blog.naver.com/ck_data
블로그2 : https://blog.naver.com/datafactory3
안녕하세요 데이터세이브 용산센터 서병덕과장 입니다.
이번 포스팅건은 긴급복구작업으로 처리가 되었던 홍xx고객님 의뢰건으로
정상적으로 잘 구동되던 PC가 갑자기 멈추면서 BlueScreen이 출력되었고
재부팅 후 다시 작업중이던 외장하드에 접근하려고 하는데,
전혀 드라이브가 잡히지 않던 상황이었습니다.
외장하드의 일시적인 오류라고 판단한 고객님은 안전제거를 시도했지만,
안전제거도 정상적으로 이루어지지 않아 강제적으로 케이블을 빼낸 후,
다시 컴퓨터에 연결하였는데 역시나 PC에는 반응이 없었다고 합니다.
급한 마음에 전문복구업체에 문의했으나 연락이 안되는 상황이었고(아침 6:30)
다행히 전화기를 착신으로 돌려놓은 저에게로 전화연결이 되어 바로 상담후
저희 용산센터로 직접 방문하셨습니다.
문제는 외장하드에 저장된 데이터가 바로 오늘(3/11) 제출해야 할 데이터이며,
이 데이터는 공사하도급에 관련된 계약 문서로 이 데이터가 없으면,
공사계약파기로 인한 공사중지부터 계약금 및 위약금 등,
금전적으로 손실이 발생되는 상황이라 꼭 복구해야 한다고 신신당부를 하셨습니다.
저에게 주어진 시간은 7시간 이라는 말과 함께..
[접수된 하드디스크 Seagate의 백업플러스 2TB / 내부디스크인 ST2000LM007]
접수된 외장하드에 전원을 공급하니 역시나 비프음이 나는 상태였습니다.
스택션이라는 이 증상은 정지마찰오류로 인한 헤드어셈블리[이하 헤드] 손상으로 발생되며
사용을 하지 않을 때 파킹존[노란색 플라스틱]에 있어야 할 헤드가
데이터를 저장하는 미디어디스크[플래터]위에서 멈춰버리는 증상으로
상당히 빈번하게 일어나는 증상입니다
헤드가 플래터 위에서 잠겨 있는 상태에서 전원이 공급 되면
플래터에 결착된 스핀들모터가 회전을 해야 하는데 헤드가 위에서 잠겨버리면
구조상 스핀들모터가 회전을 못하고 띠-띠-띠-소리만 나게 됩니다
통상적으로 헤드만 조심히 제거만 한다면 복구작업에 큰 문제는 없을껍니다
[플래터위에 헤드가 잠겨있는 상태 / 헤드 원위치 ]
통상적으로 헤드의 손상이 없다면 원래 헤드로 복구작업이 가능하기에
바로 복구장비인 PC-3000E에 연결하여 전원을 공급합니다.
하지만 이미 헤드는 손상되어 디스크를 아예 읽어내지 못합니다.
어쨋든 헤드를 교체하기로 맘 먹은 이상 미련을 갖지 않고
바로 헤드 스왑작업을 진행합니다.
[자신의 헤드를 통하여 인식시키는 시도를 했으나 손상되어 재사용이 불가]
[동종모델을 준비하고 손상된 헤드를 적출한 후 정상 헤드 스왑]
정상헤드를 스왑하고 다시 복구장비인 PC-3000E에 연결하여
전원을 공급하니 딸깍거리는 소리 없이 정상적으로 구동합니다.
하지만 해당모델의 SA[Service Area]정보에는 접근하지 못하게
제조사에서 락을 걸어놓 상태여서 확인이 불가능 합니다.
ROM에서 강제적으로 락을 해제해야 하는 작업을 진행해야 합니다.
[인식에는 성공했지만 디스크의 서비스 영역으로는 접근이 불가함]
[ROM정보 백업 후 강제적으로 락을 해제하고 수정된 ROM정보를 다시 디스크에 덮어쓰기 진행하면 SA접근 가능]
SA영역에 접근이 가능하면 System Object 파일들을 다시 백업합니다.
중요 System파일은 28번과 35번 93번으로
각각 디스크 고유 정보를 가지고 있는 파일들입니다.
3개중에 한개라도 손상되면 디스크가 0GB로 출력되면서 복구작업 자체가 어려워 집니다.
실질적으로 전문복구업체들이 대부분 이부분에서 난항을 겪고 있는 부분입니다.
조속한 시일 내에 해당문제가 해결되어 복구작업에 차질이 없기를 바라는 부분이며,
좀 더 안전하게 복구작업을 진행할 수 있는 방법을 연구중에 있으니 곧 좋은 소식이 있을껍니다.
다행히도 의뢰된 하드디스크는 각 시스템파일을에 접근이 가능합니다.
[세계복구업체포럼에서 명시한 중요시스템 파일, 해당파일을 못읽어내면 작업 자체가 불가능]
시스템파일을 백업 한 후 덤프(Dump)작업을 진행합니다.
디스크에 2차손상 혹은 또다른 문제점이 발견 될 수 있기 때문에
해당디스크에서 정상적인 하드디스크로 이미징작업을 진행합니다.
원래는 전체영역을 모두 이미징작업을 진행해야 하지만,
이번 의뢰건의 경우 1분 1초가 아까운 시간이기에
헤드맵을 체크한 후 데이터가 저장된 위치만 엑세스를 진행합니다.
그리고 그 엑세스된 영역만 Dump작업을 진행하게 되는데,
천만다행으로 저장된 데이터가 6~70GB 정도 됩니다.
앞으로 소요될 시간은 또다른 문제가 발생되지 않는다는 전제하에
약 1시간에서 1시간 30분정도 소요될 것으로 보입니다.
[헤드맵 체크 후 데이터 저장 위치 확인]
섹터 중간중간 손상된 영역이 보이면 해당영역을 Skip합니다.
손상된 영역을 지속적으로 무리하게 엑세스하게 되면,
스왑된 헤드가 다시 손상될 수 있으며복구작업시간이 지체됩니다.
정상적인 영역부터 우선적으로 Dump작업을 진행하며,
진행이 완료되면 Skip되었던 영역까지 전부 진행합니다.
완전 심각한 손상은 아니었기에 손상된 영역까지 모두 진행하는데
약 3시간 정도 소요되었습니다.
[손상된 영역이 다소 발견된 상태 / 이미지작업 완료]
10시에 접수되어 16시에 복구작업이 완료되었습니다.
의뢰하신 고객님이 다시 방문하여 직접 데이터를 확인하셨습니다.
특정파일들 5~6개정도를 열어보시고는 정상적으로 열린다며
밝게 웃으시며 안도의 한숨을 내쉬었습니다.
중간에 손상된 영역에서 중요 PDF파일들이 일부 손상되었지만,
원본 스프레드시트 파일이 있어 변환 저장하면 된다고 하셨고,
전체적으로는 손상된 데이터 1.5GB~2GB정도 되었으나
캐드프로그램 영역과 일부 백업 문서류에서만 손상이 발견되어,
이정도 복구율에도 충분히 만족하신다며, 긴급복구작업비용이 포함 된
비용을 지불하시고 별도의 백업용외장하드에 데이터를 수령하셨습니다.
다음날 계약이 잘 이루어졌다며 따로 전화주시고 치킨기프티콘도 선물해주셨습니다.
저희 데이터세이브는 데이터복구만 전문적으로 진행합니다.
저장매체의 용량과 증상을 토대로 복구비용을 정찰제로 청구합니다.
저장매체의 증상에 따라 원인이 다르고 그 원인에 대한 복구작업 방식이 틀려지기에
복구비용 및 복구작업 과정에 대한 부분을 유선상으로 안내해드리는 것에 한계가 있습니다.
그러므로 복구의뢰가 필요하다고 판단되신다면,
저희쪽으로 택배발송을 해주시거나 직접 방문 하시어 진단을 우선적으로 받으시는 것을 권장하며
복구비용이 이외에 진단비용, 자재비용을 청구하지 않으며,
복구실패시 혹은 불가시 발생되는 비용 또한 없습니다.
복구비용 및 복구작업에 대한 자세한 사항은
블로그와 카페에서도 확인이 가능하니 많은 방문 부탁드리겠습니다.
(주)데이터세이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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