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세요 데이터세이브 용산센터 서병덕과장 입니다.
여러분들이 사용하고 있는 PC에 장착된 하드디스크, 간편하게 사용이 가능한 외장하드 등,
이 장치들이 영구적으로 내 소중한 데이터를 보존해줄 수 있을까요?
과연 내가 사용하는 동안 고장한번 없이 영원히 데이터 보관이 가능할까요?
그렇지 않다면 안전한 저장매체는 어떤걸까요? 플래시메모리? SSD? 스토리지 혹은 서버?
저와 통화하신 김XX고객님께서 저에게 물어보신 내용입니다. 이에 대한 답변은 간단명료 합니다.
'저장매체는 언제 어디서 어떻게든 고장날 확률이 높고 안정성이 보장된 제품은 없다.' 라고 말입니다.
방송국에서 기술진으로 재직중이시고 관련된 데이터를 저장하고 쓰던 2TB 외장하드가
어느순간 노트북에서 인식이 되지 않고 미세하게 뚜- 뚜- 소리만 들릴 뿐 구동되는 반응조차 없어
인터넷검색을 통하여 저희 블로그를 보시게 되었고 자신의 외장하드가 물리적인 손상에 의해 인식이 안된다고 판단,
중요데이터를 복구하기 위하여 여의도에서 급히 퀵으로 발송하셔서 접수된 사례입니다.
고객님꼐선 따로 외장하드에 충격을 준 적도 떨어뜨린 적도 없으며 항상 안전제거를 통해 조심스레 사용하셨다고 하셨기에
이상황이 많이 난감해 하셨으리라 생각합니다. 적어도 나에게는 이런일이 생길줄은 몰랐다고 생각을 하셨기 때문일 껍니다.


[접수 된 시게이트 2TB외장하드와 내부디스크인 ST2000LM007 ]
접수된 외장하드의 경우 이미 고객님으로 부터 전달받은 그대로 헤드가 원위치(파킹존, 원판 바깥쪽)에 있지못하고,
데이터가 저장되는 원판(미디어디스크, 플래터)위에서 정지마찰오류로 인하여 잠겨버린 상태로
스틱션 혹은 스택션이라고 불리는 증상이었습니다. 2.5"급 하드디스크 혹은 외장하드에서 빈번하게 발생되는 증상으로
과거 삼성외장하드(S3,P3,H3,J3)에 들어가는 LM024, LM025모델에서도 심심치 않게 발생되는 증상입니다.
특히 해당모델(ST2000LM007M, ST1000LM035)의 경우도 위와같은 문제로 접수가 되는 경우가 많은 편 입니다.
일단 하드디스크의 커버를 오픈하고 헤드를 원판밖으로 다시 원위치 하여 인식시키는 작업을 시도합니다.
심각한 손상이 아닌 이상, 헤드가 손상되는 경우가 그리 많지는 않지만 해당모델의 경우에는 눈에 보이지 꺽임과 칩 이탈이 있기에
조금이라도 의심이 가는 경우라면 재사용하지 않는 것이 좋습니다. 잘못된 판단은 미디어디스크를 손상시킬 수 있습니다.


[좌 : 헤드어셈블리가 데이터가 저장되는 원판(플래터)위에서 잠겨버린 상태, 써저리(툴)를 통하여 안전하게 윈치리로 이동]
안전하게 헤드를 원판밖으로 위치한 후 복구장비인 PC-3000E에 전원을 공급합니다.
디스크 모델명과 시리얼넘버, 용량등 디스크 정보가 정상적으로 올라오지만,
시스템영역에 접근이 되지못하게 제조사측에서 막아버린 터라 SA(Service Area)정보는 올라오지 않습니다.
복구장비를 통하여 강제적으로 락을 풀기 위해 ROM(Read Only Memory)수정작업을 진행합니다.


[왼쪽 상단부를 확인하면 기본적인 정보는 올라오지만 서비스에 관련된 내용을 읽어내지 못하는 상태 / Rom수정작업 수행 ]
ROM 수정작업을 통하여 SA영역을 정상적으로 로드하였다면, 시스템오브젝트파일을 따로 백업합니다.
제조사측의 Trap으로 인해서 일부 손상영역이 발견되면 그 영역 이후로는 접근이 되지 않습니다.
어떠한 방법으로도 Trap에 의해 섹터가 접근이 되지 않는 디스크는 복구작업이 불가능 합니다.
사실 이 내용들은 저희를 포함한 전문복구업체들은 대부분 알고 있는 내용이지만, 얕은지식을 가지고 있는 업체들은
'그냥 인식이 되니까 데이터를 빼내면 되겠네'라고 생각하고 바로 데이터를 추출합니다.
그러다가 Trap에 걸려 섹터접근에 오류가 발생되면 헤드가 손상된 줄 알고 엉뚱한 작업을 하게 됩니다.
헤드 100개를 교체해봐야 완벽한 복구는 불가능합니다. 시스템파일이 이미 변환되어 제 값을 읽어내지 못하기 때문입니다.
저 역시 여기서 문제가 발생됩니다. 시스템파일 3개중 3번째 93번 파일을 백업하는 도중 헤드가 손상되어 버린겁니다.



[시스템오브젝트 파일 28번 35번은 정상적으로 백업 되었으나 93번 백업도중 헤드손상]
헤드가 손상되었기 때문에 헤드스왑작업을 진행합니다. 동종모델을 수배하여 헤드를 교체하고 다시 인식시켜야 합니다.
저희 데이터세이브는 원할하고 신속한 복구작업을 위하여 국내에 유통된 제품에 대한 자재를 보유하고 있습니다.
수급이 어려운 제품의 경우에는 여러 거래업체를 통하여 어떻게든 구하여 작업을 진행하며,
자재를 사용했다고 하여 데이터복구비용에 자재비용을 추가하지 않습니다.
특수한 경우 자재비를 청구하는 경우가 있습니다만, 이런경우에는 고객님의 동의하에 진행하며
타업체 복구불가건에 대한 복구작업의 경우에만 자재비용 혹은 작업비용을 청구하게 됩니다.
의뢰된 김xx고객님의 경우에는 현재 시판중인 외장하드로 여유분을 충분히 가지고 있는 모델이라 바로 작업을 진행할 수 있었습니다.
헤드스왑을 통하여 디스크는 다시 인식이 되었으며, 마지막 파일인 93번파일까지 백업완료 합니다.


[의뢰된 외장하드와 똑같은 Backupplus 2TB 모델, 손상된 헤드를 추출]


[정상헤드를 추출하여 의뢰된 외장하드에 스왑하고 복구장비에서 다시 인식시도]


[드라이브 아이디 정상 / 시스템오브젝트파일 93번 백업]
시스템오브젝트파일까지 백업받았다면 이후 복구작업중 Trap에 의해 섹터접근이 안되어도
백업받은 파일을 다시 덮어쓰기(Overwrite)하면 다시 섹터접근이 가능해지게 됩니다.
동종용량 혹은 그 이상의 하드디스크를 연결하여 디스크 복제작업(Dump)을 진행합니다.
스왑된 헤드 역시 언제, 어느영역에서 손상될지 알 수가 없기 때문에 헤드맵체크를 하고 데이터영역에 접근하여
폴더구조를 확인합니다. 생각보다 디스크의 상태도 좋지 않아 정상적인 폴더구조가 올라오지 않기에
Index영역을 스캔하여 데이터 위치를 다시 확인합니다. 스캔이 완료된 후 데이터 영역만 복제작업을 진행하게 됩니다.
삭제된 영역과 사용되지 않은 공간을 굳이 무리하게 작업 할 이유가 없고, 조금 더 안전하고 빠른 작업이 가능합니다


[디스크 상태가 원만하거나 좋았다면 Root영역이 보여야 했지만 Reset되는 상태, Index스캔을 통해 데이터 확보 후 이미지작업]
MFT와 BOOT영역이 손상되어 장상적인 폴더구조를 불러오진 못했지만
Index Scan을 통하여 정상적인 폴더구조를 확보하였고 이를 토대로 데이터도 120GB 정확히 복구하였습니다.
디스크 손상정도가 있어 일부 파일이 열리지 않는 문제가 있었지만, 복구율은 약 95%정도로 김xx고객님께서는 충분히 만족하셨습니다.
접수된 외장하드는 3년간 보증되는 제품으로 아직 3년이 되지 않은 제품이기에 서비스센터를 통하여 새상품으로 교체받았고
데이터 이중백업의 대한 설명을 드려 추가적으로 2TB급 외장하드를 추가로 구매하시어 백업 후 출고하였습니다.
'

[120GB 복구완료 / 특정 소스파일 및 문서파일이 손상되어 열리지 않는 것을 확인 복구율은 약 95%]
대량의 파일들을 저장할 수 있고 편리히게 사용되는 하드디스크는 충격에 매우 취약합니다.
충격 혹은 진동에 의해 저장되어있던 데이터들이 손상될 수 있고, 데이터가 저장되는 미디어디스크(Platter)는 자석의 성질을 가지고 있기에
자성을 가진 물체와는 가급적 접촉하지 않도록 주의를 기울여 사용하여야 합니다.
특히, 사용상에 문제가 없고 특별히 충격이 가해지지 않더라도 전조증상이 없이 갑자기 인식이 되지 않는 등의 문제가 발생될 수 있으며,
소모품성격의 제품이기에 중요한 데이터는 2중으로 백업하여 보존하시거나 클라우드 혹은 웹하드등의 온라인저장소에 백업 하시는 것을 권장합니다.
더 많은 복구작업 포스팅 및 관련자료를 확인하고 싶으시다면 하단의 링크를 통하여 저희 데이터세이브 카페, 블로그에 방문부탁드립니다.

(주)데이터세이브[데이터팩토리]
부산본사 : 부산광역시 부산진구 중앙대로 799-1 브라더빌딩 8F / (직)051-807-8838
서울지사 : 서울특별시 용산구 청파로77 원효전자상가 6동 1층 51호 / (직)02-794-5777
카페(NAVER) : https://cafe.naver.com/teilerwarserver
Blog(NAVER) : https://blog.naver.com/ck_data/
Blog(NAVER) : https://blog.naver.com/datafactory3
안녕하세요 데이터세이브 용산센터 서병덕과장 입니다.
여러분들이 사용하고 있는 PC에 장착된 하드디스크, 간편하게 사용이 가능한 외장하드 등,
이 장치들이 영구적으로 내 소중한 데이터를 보존해줄 수 있을까요?
과연 내가 사용하는 동안 고장한번 없이 영원히 데이터 보관이 가능할까요?
그렇지 않다면 안전한 저장매체는 어떤걸까요? 플래시메모리? SSD? 스토리지 혹은 서버?
저와 통화하신 김XX고객님께서 저에게 물어보신 내용입니다. 이에 대한 답변은 간단명료 합니다.
'저장매체는 언제 어디서 어떻게든 고장날 확률이 높고 안정성이 보장된 제품은 없다.' 라고 말입니다.
방송국에서 기술진으로 재직중이시고 관련된 데이터를 저장하고 쓰던 2TB 외장하드가
어느순간 노트북에서 인식이 되지 않고 미세하게 뚜- 뚜- 소리만 들릴 뿐 구동되는 반응조차 없어
인터넷검색을 통하여 저희 블로그를 보시게 되었고 자신의 외장하드가 물리적인 손상에 의해 인식이 안된다고 판단,
중요데이터를 복구하기 위하여 여의도에서 급히 퀵으로 발송하셔서 접수된 사례입니다.
고객님꼐선 따로 외장하드에 충격을 준 적도 떨어뜨린 적도 없으며 항상 안전제거를 통해 조심스레 사용하셨다고 하셨기에
이상황이 많이 난감해 하셨으리라 생각합니다. 적어도 나에게는 이런일이 생길줄은 몰랐다고 생각을 하셨기 때문일 껍니다.
[접수 된 시게이트 2TB외장하드와 내부디스크인 ST2000LM007 ]
접수된 외장하드의 경우 이미 고객님으로 부터 전달받은 그대로 헤드가 원위치(파킹존, 원판 바깥쪽)에 있지못하고,
데이터가 저장되는 원판(미디어디스크, 플래터)위에서 정지마찰오류로 인하여 잠겨버린 상태로
스틱션 혹은 스택션이라고 불리는 증상이었습니다. 2.5"급 하드디스크 혹은 외장하드에서 빈번하게 발생되는 증상으로
과거 삼성외장하드(S3,P3,H3,J3)에 들어가는 LM024, LM025모델에서도 심심치 않게 발생되는 증상입니다.
특히 해당모델(ST2000LM007M, ST1000LM035)의 경우도 위와같은 문제로 접수가 되는 경우가 많은 편 입니다.
일단 하드디스크의 커버를 오픈하고 헤드를 원판밖으로 다시 원위치 하여 인식시키는 작업을 시도합니다.
심각한 손상이 아닌 이상, 헤드가 손상되는 경우가 그리 많지는 않지만 해당모델의 경우에는 눈에 보이지 꺽임과 칩 이탈이 있기에
조금이라도 의심이 가는 경우라면 재사용하지 않는 것이 좋습니다. 잘못된 판단은 미디어디스크를 손상시킬 수 있습니다.
[좌 : 헤드어셈블리가 데이터가 저장되는 원판(플래터)위에서 잠겨버린 상태, 써저리(툴)를 통하여 안전하게 윈치리로 이동]
안전하게 헤드를 원판밖으로 위치한 후 복구장비인 PC-3000E에 전원을 공급합니다.
디스크 모델명과 시리얼넘버, 용량등 디스크 정보가 정상적으로 올라오지만,
시스템영역에 접근이 되지못하게 제조사측에서 막아버린 터라 SA(Service Area)정보는 올라오지 않습니다.
복구장비를 통하여 강제적으로 락을 풀기 위해 ROM(Read Only Memory)수정작업을 진행합니다.
[왼쪽 상단부를 확인하면 기본적인 정보는 올라오지만 서비스에 관련된 내용을 읽어내지 못하는 상태 / Rom수정작업 수행 ]
ROM 수정작업을 통하여 SA영역을 정상적으로 로드하였다면, 시스템오브젝트파일을 따로 백업합니다.
제조사측의 Trap으로 인해서 일부 손상영역이 발견되면 그 영역 이후로는 접근이 되지 않습니다.
어떠한 방법으로도 Trap에 의해 섹터가 접근이 되지 않는 디스크는 복구작업이 불가능 합니다.
사실 이 내용들은 저희를 포함한 전문복구업체들은 대부분 알고 있는 내용이지만, 얕은지식을 가지고 있는 업체들은
'그냥 인식이 되니까 데이터를 빼내면 되겠네'라고 생각하고 바로 데이터를 추출합니다.
그러다가 Trap에 걸려 섹터접근에 오류가 발생되면 헤드가 손상된 줄 알고 엉뚱한 작업을 하게 됩니다.
헤드 100개를 교체해봐야 완벽한 복구는 불가능합니다. 시스템파일이 이미 변환되어 제 값을 읽어내지 못하기 때문입니다.
저 역시 여기서 문제가 발생됩니다. 시스템파일 3개중 3번째 93번 파일을 백업하는 도중 헤드가 손상되어 버린겁니다.
[시스템오브젝트 파일 28번 35번은 정상적으로 백업 되었으나 93번 백업도중 헤드손상]
헤드가 손상되었기 때문에 헤드스왑작업을 진행합니다. 동종모델을 수배하여 헤드를 교체하고 다시 인식시켜야 합니다.
저희 데이터세이브는 원할하고 신속한 복구작업을 위하여 국내에 유통된 제품에 대한 자재를 보유하고 있습니다.
수급이 어려운 제품의 경우에는 여러 거래업체를 통하여 어떻게든 구하여 작업을 진행하며,
자재를 사용했다고 하여 데이터복구비용에 자재비용을 추가하지 않습니다.
특수한 경우 자재비를 청구하는 경우가 있습니다만, 이런경우에는 고객님의 동의하에 진행하며
타업체 복구불가건에 대한 복구작업의 경우에만 자재비용 혹은 작업비용을 청구하게 됩니다.
의뢰된 김xx고객님의 경우에는 현재 시판중인 외장하드로 여유분을 충분히 가지고 있는 모델이라 바로 작업을 진행할 수 있었습니다.
헤드스왑을 통하여 디스크는 다시 인식이 되었으며, 마지막 파일인 93번파일까지 백업완료 합니다.
[의뢰된 외장하드와 똑같은 Backupplus 2TB 모델, 손상된 헤드를 추출]
[정상헤드를 추출하여 의뢰된 외장하드에 스왑하고 복구장비에서 다시 인식시도]
[드라이브 아이디 정상 / 시스템오브젝트파일 93번 백업]
시스템오브젝트파일까지 백업받았다면 이후 복구작업중 Trap에 의해 섹터접근이 안되어도
백업받은 파일을 다시 덮어쓰기(Overwrite)하면 다시 섹터접근이 가능해지게 됩니다.
동종용량 혹은 그 이상의 하드디스크를 연결하여 디스크 복제작업(Dump)을 진행합니다.
스왑된 헤드 역시 언제, 어느영역에서 손상될지 알 수가 없기 때문에 헤드맵체크를 하고 데이터영역에 접근하여
폴더구조를 확인합니다. 생각보다 디스크의 상태도 좋지 않아 정상적인 폴더구조가 올라오지 않기에
Index영역을 스캔하여 데이터 위치를 다시 확인합니다. 스캔이 완료된 후 데이터 영역만 복제작업을 진행하게 됩니다.
삭제된 영역과 사용되지 않은 공간을 굳이 무리하게 작업 할 이유가 없고, 조금 더 안전하고 빠른 작업이 가능합니다
[디스크 상태가 원만하거나 좋았다면 Root영역이 보여야 했지만 Reset되는 상태, Index스캔을 통해 데이터 확보 후 이미지작업]
MFT와 BOOT영역이 손상되어 장상적인 폴더구조를 불러오진 못했지만
Index Scan을 통하여 정상적인 폴더구조를 확보하였고 이를 토대로 데이터도 120GB 정확히 복구하였습니다.
디스크 손상정도가 있어 일부 파일이 열리지 않는 문제가 있었지만, 복구율은 약 95%정도로 김xx고객님께서는 충분히 만족하셨습니다.
접수된 외장하드는 3년간 보증되는 제품으로 아직 3년이 되지 않은 제품이기에 서비스센터를 통하여 새상품으로 교체받았고
데이터 이중백업의 대한 설명을 드려 추가적으로 2TB급 외장하드를 추가로 구매하시어 백업 후 출고하였습니다.
'

[120GB 복구완료 / 특정 소스파일 및 문서파일이 손상되어 열리지 않는 것을 확인 복구율은 약 95%]
대량의 파일들을 저장할 수 있고 편리히게 사용되는 하드디스크는 충격에 매우 취약합니다.
충격 혹은 진동에 의해 저장되어있던 데이터들이 손상될 수 있고, 데이터가 저장되는 미디어디스크(Platter)는 자석의 성질을 가지고 있기에
자성을 가진 물체와는 가급적 접촉하지 않도록 주의를 기울여 사용하여야 합니다.
특히, 사용상에 문제가 없고 특별히 충격이 가해지지 않더라도 전조증상이 없이 갑자기 인식이 되지 않는 등의 문제가 발생될 수 있으며,
소모품성격의 제품이기에 중요한 데이터는 2중으로 백업하여 보존하시거나 클라우드 혹은 웹하드등의 온라인저장소에 백업 하시는 것을 권장합니다.
더 많은 복구작업 포스팅 및 관련자료를 확인하고 싶으시다면 하단의 링크를 통하여 저희 데이터세이브 카페, 블로그에 방문부탁드립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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